ARETE,
잘한다는 것

about design arete

그리스어 아레테(arete)는 흔히 영어로 virtue(덕)라고 번역됩니다. 그런데 본래의 아레테는 '덕'보다는 excellence — 뛰어남, 잘함에 가까운 말이었습니다. 특히 직업적 특성에 따른 본질적인 뛰어남을 뜻했습니다.

구두장이의 아레테는 구두를 잘 만드는 것이고, 대장장이의 아레테는 철을 잘 다루는 것입니다. 지금으로 생각해보면 디자이너의 아레테는 디자인을 잘 하는 것이고, 가수의 아레테는 노래를 잘 하는 것이며, 축구선수의 아레테는 축구를 잘 하는 것일 겁니다.

우리의 아레테는 좋은 웹서비스를,
잘 만드는 것입니다.

디자인

드러나는 현상보다 내면의 본질이 중요하다고들 하지만, 그 본질을 잘 표현해주는 것이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. 기업의 커뮤니케이션도,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도 마찬가지입니다. 고민하며 잘 만들어진 디자인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줄 뿐 아니라 소통의 통로가 됩니다. 그렇기에 디자인은 모든 분야에서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요소입니다.

커뮤니케이션

고객과의 소통, 기업 간의 소통, 디자인을 만드는 이와 사용하는 이 사이의 소통을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. 이러한 고민의 결실로 최상의 퀄리티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.

비영리기관과 교회

디자인아레테는 교회와 비영리기관의 일하는 방식을 잘 이해하는 팀입니다. 교단 홈페이지부터 지역 교회, 선교 단체, 교육 센터까지 — 2014년부터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들이 그 증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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